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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헌당한의원
작성일 2007-11-21 (수)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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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의 치료
기미를 치료하려면 육체적으로는 먼저 담음(痰飮)과 어혈(瘀血)을 주로 치료하여야 하는데, 담음을 주 원인으로 보면 비(脾), 위(胃), 폐(肺)분야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거담(去痰)하는 약을 가미하여 치료를 하고, 어혈을 주 원인으로 보면 혈액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간과 신장, 자궁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파어혈(破瘀血)하며, 동시에 보혈(補血)하는 약제를 가미하면 기미는 개선 될수 있고, 나을 수 있다. 이렇듯 육체적인 질환은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나, 늘 긴장과 우울 마음이 편치 않음, 불안, 초조 등으로 생기는 마음의 질환은 환경의 개선(改善)과 정신적인 안정이 치료의 첫 걸음이다.

특히 한방외용제 "옥용수(玉容水)"와 "청연수(淸軟水)"는 "서시옥용산(西施玉容散)"을 모태로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만든 로션타입의 한방제재로, 피부속의 열을 없애 잡티나, 기미를 사전에 방지하고, 미백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개발된 것이다.

내부적으로 심장의 화와 비위(脾胃)의 습답(濕痰)과 자궁의 어혈을 없애는 약을 먹고, 밖으로 외용제인 "옥용수"와 "청연수"를 발라 주면 기미나 잡티, 주근깨 같은 피부의 트러블과 피부미용에도 대단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